압구정 한가운데 위치한 압구정 닭한마리는 가성비가 좋고 주차가 편리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주소는 서울 강남구 논현로 161길 13 1층에 있으며 매일 11:00부터 01:00까지 영업한다. 압구정역 4번 출구에서 도보로 약 335m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좋고 네이버 예약으로도 예약이 가능하다. 매장 앞에는 넓은 주차 공간이 있어 주말에도 자리가 여유로운 편이고 발레파킹 없이도 무료 주차가 가능하다는 점이 강점으로 강조된다.
닭 한 마리의 기본 구성은 2인분부터 주문이 가능하며 가격은 3만 원이다. 떡사리와 국수사리는 각각 2,000원으로 추가 가능하고 기본 구성에 사리는 따로 붙지 않는 점이 특징이다. 닭이 큰 편이라 양이 넉넉하고 씹는 맛이 좋으며 국물은 비교적 깔끔하고 조미료 맛이 강하지 않다. 떡사리는 밀떡으로 양도 푸짐하고 국물이 잘 어울려 떡이 동동 떠오르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벽에 적힌 “신선한 맑은 깊은 맛”이라는 문구가 맛의 방향을 암시한다.
먹는 포인트로는 닭한마리가 익는 동안 동동 떠오르는 떡을 함께 맛보는 것이 좋고, 칼국수는 맑은 국물을 먼저 한 번 즐긴 뒤 김치를 넣어 김치 칼국수로 두 가지 맛을 즐길 수 있다. 김치 역시 잘 어울리며, 이곳의 닭은 다른 곳에 비해 조미료 맛이 덜 나고 국물이 깔끔하다는 평가가 있다. 분위기는 닭 한마리 집답게 넓고 쾌적하며, 주말에 다소 붐비지만 4인 방문은 예약 없이도 비교적 수월하고, 5인 이상은 두 테이블을 붙여 앉는 방식의 예약을 추천한다. 압구정에서 단체 모임이나 주차를 중시하는 손님에게 특히 추천할 만한 곳으로, 자세한 위치와 주차 정보는 네이버 지도 참고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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