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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리 제너 완벽 S라인 + 버터 옐로 비키니 + "baddest b*tch" 삼종세트 완성!

  카일리 제너 완벽 S라인 + 버터 옐로 비키니 + "baddest b*tch" 삼종세트 완성!

Hey bestie~ 카일리 제너가 또 SNS를 뒤집어놨어! 이번엔 스페인어로 자기소개하면서 Khy 신상을 공개하는 이중 펀치로 전 세계 팬들을 홀렸거든.

버터 옐로 컬러의 타이트한 셋업을 입고 스페인어를 배우면서 "나는 세상에서 제일 배드한 여자야"라고 선언한 거야! 진짜 카일리답게 자신감 폭발이었다구 ㅋㅋㅋ 지금 이 영상 때문에 인터넷이 완전 난리야.

라틴계 팬들은 환호하고, 패션 피플들은 그 노란 옷에 집중하고 있어 어떤 일이야?: "Yo soy la más baddie del mundo" ️ 카일리의 스페인어 레슨 타임 8월 5일 인스타 스토리 업로드 메이크업 아티스트 아리엘 테하다와 함께 영상에서 카일리는 "Hola, me llamo Kylie.

Mi nombre es Kylie Jenner, y este es mi nuevo KHY" 라고 말하며 새로운 Khy 의상을 소개했어. 그리고 아리엘이 가르쳐준 베네수엘라 속어까지 따라했다고!

가장 화제가 된 대사: "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