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탄의도구들 과 #원씽 을 같이 봐야한다는 말에 자기개발서를 또 선택 기대보다 훨씬 나은것같다. 괜히 자기계발서 이겠는가 ?
프롤로그에 “두 마리 토끼를 잡지 말라 . 두마리 다 놓친다 . ” 는 것이 기본 모토 이다 그래서 제목도 ..
“one thing”, just one thing “달걀은 한바구니에 담아야 한다 . 그 한바구니를 더 잘 지켜라 .
실상. 달걀을 많이 깨는 사람은 , 너무 많은 바구니를 들고있는 사람이다 .”
생각의 전환 ! 요고 요고 특히 맘에 드네 쉽게 빨리 읽혀서 한번쯤 편하게 읽으면 좋은 책 좋은말 넘 많지만.
저는. #스포 안합니다 대신 #추천 합니다 !...
One thing(원씽)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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