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설악 카페, 커피공장 느낌 낭낭 by. 밍블댁 홍천 여행 두번째 포스팅이네요.
가평설악 맛집으로 소개했던 '부손'에서 감자전이랑 비빔국수 먹고 아직 가평설악을 벗어나지 않은 상태예요 ㅋㅋ 신랑이 근처 카페를 한번 꼭 가보자믄서. (가평에 있던 카페가 너무 좋았던 기억이 있어성..)
그래서 신랑이 두군데 정도 부손 근처에 있던 카페를 서칭해서 보여줬는데 그 중에서 오늘 소개하는 이 "클럽에스프레소" 분위기가 되게 독특하더라고요. 서울에서는 볼 수 없는 뭔가 가평스러운(?)
느낌이 있을거 같아서 클럽에스프레소 카페 가보기로 했어요. '부손'에서 차로 5분거리더라구요?
가까워서 좋음; (부손 후기는 혹시 못보신 분들 하단에 링크 참조요!) 건물도 엄청 크고 넓고 그런데..
생각보다 사람이 많지 않은 느낌이라 문 연거 맞나? 싶드라구요.
(심지어 주차장도 무지 넓은 편; 건물 앞뒤로 다 주차장이니 어디든 주차하셔도 됩니다.) 클럽에스프레소 건물에 완전 가까이 가서 불켜진거 확인하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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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설악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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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원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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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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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공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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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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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두저온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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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에스프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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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목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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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목난로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