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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한식 그리울 때! 나미비아 여행에서 밥값 아낀 라면애밥 후기

 해외에서 한식 그리울 때! 나미비아 여행에서 밥값 아낀 라면애밥 후기

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우리는 음식 캐리어가 따로 있었다 누구나 해외여행을 가면 한국 음식이 유난히 먹고 싶을 때가 있다.

신혼여행으로 아프리카를 향하면서 가장 걱정을 한 부분은 바로 먹는 것이었다. 남부 아프리카는 대부분 다양한 나라의 식민지가 되었다가, 결국에는 영국 식민지가 되는 길을 걸었는데, 음식이 전체적으로 맛있다고 할 수는 없는 지역이다.

거기에 하루의 대부분을 운전으로 보내다보니, 음식이 매우 중요했다. 팔도 비빔방, 김 스틱 등도 중요하기는 했지만, 나미비아 여행에서 가장 큰 도움이 되었던 것은 역시 라면애밥이었다.

등산을 다니다보니, 핫앤쿡은 알고 있었는데, 발열제가 있는 제품은 비행기로 보낼 수가 없다. 그런데 정말 다행히도 발열제 없이, 뜨거운 물만 부어서 사용을 할 수 있는 제품이 있었으니, 바로 라면애밥 이었다.

라면애밥? 나미비아 여행 최애 템 라면애밥 전투식량 비상식량 간편식 등산캠핑 :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