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돌 산 위에 있는 돌로마이트 숙소 아프리카 나미비아의 대표적인 국립공원인 에토샤 국립공원에는 다양한 숙소가 있다.
그 중에서도 이번에 작성하는 돌로마이트... (등산을 좀 해서 그런지 돌로미티라고 부르는 것이 더 자연스럽지만) 여기는 정보가 별로 없는 곳인데, 이번에 숙박을 하고 난 후기를 작성을 하려고 한다.
여기는 에토샤 국립공원에 있는 다른 숙소와는 다른 점이 크게 2가지가 있다. 돌 산 위에 있다 담장이 없다 그래서 체크인을 하면서 책임 각서에 서명을 해야한다.
돌 산 위라서 고양이과 동물이 있을 수 있고, 해가 지고 혼자 돌아다니다가 사고가 발생하면 어떠한 책임도 묻지 않겠다는 내용이다. (오전에 해뜨고 난 다음부터는 안돌아다닌다고 한다) * 방문일 25년 5월 초 위치와 주차 Dolomite Resort 나미비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돌로마이트 숙소는 에토샤 국립공원 기준 서쪽에 위치한 곳이다.
일반적으로는 앤더슨 게이트에서 오카우쿠에조 인근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