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안에서 바라보는 코끼리 가족! 나미비아도 그렇지만, 남부 아프리카의 일부 국가에서는 국립공원 안으로 차를 운전해서 보는 "셀프 사파리" 라는 것을 할 수 있다.
가능한 곳인지는 따로 확인을 해야겠지만, 일단 나미비아의 에토샤 국립공원은 가능하고, 소수스블레이나 데드블레이를 볼 수 있는 나미브-나우클루프트 국립공원도 가능하다. 사람마다 렌트를 하려는 차량이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4x4, 즉 사륜구동 차량을 추천한다.
사륜구동 차량을 추천하는 이유 낭만이 넘치는 비포장 길 당신의 생각보다 나미비아는 비포장 도로가 상당히 많다. 특히 에토샤 국립공원을 돌아다니겠다고 생각했다면, 더욱 그럴 수밖에 없다.
뿐만인가? 소수스 블레이가 있는 국립공원도 빈트후크에서 가는 길 중 절반은 엄청난 비포장 길이다.
멋지고 낭만이 있지만, 그만큼 엉덩이 마사지를 받아야 하는 곳이다. 사륜구동으로 빌린 토요타 포츄너 위 사진을 보면 알 수 있지만, 차량이 오프로드로 세팅이 되어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원문 링크 : 셀프 사파리 가능? 나미비아 렌터카 이렇게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