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퇴근 후에도 트레일러닝 훈련이 가능해서 너무 좋다 목표: 트레일러닝 훈련을 위한 오르막 코스 진행 코스 선택 이유: 집에서 가깝고, 조명 확실한 영축산 한번 더! 그리고 이번에는 광운대역이 아니라 월계역 하산을 해보기.
코스 정보 | 우이천-영축산 5km 러닝코스 위치: 우이천 - 영축산 - 월계역 구간 거리: 5.14km 고도: 99m 노면: 우레탄 포장, 나무 데크길 시간대: 평일 22:20 교통/주차: 석계역, 월계역 우이천 - 영축산 - 월계역 5km 코스 따라가기 트레일러닝 훈련으로 오르막 훈련을 하는 날이다. 딱히 정해둔 것은 없는데, 지금까지는 평일 저녁 훈련으로는 가볍게 달리는 이지런, 심박 훈련을 위한 템포런, 오르막 훈련, 그리고 장거리 훈련을 위한 LSD를 하고 있었다.
우이천 출발을 위해서 석관 두산아파트 옆에 공터로 이동하는 중이다. 이제는 눈썰매장 해체가 완료되서, 있던 구조물이 다 사라졌다.
아... 사진이 왜 키가 엄청 작아보이지...
여기에서 웜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