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에 이어서 무계획 인천 당일치기 혼자 여행 두번째 포스팅! (뚜벅이) 지난 여행 내용은 아래 포스팅을 참고하세요 [무계획/수도권 당일치기 혼자 여행 ①] 생각정리하러 무작정 떠난 여행 (신포국제시장-월미도-영종도) 벌써 3년 전.. 2022년에 생각 정리 겸 당일치기로 혼자 여행을 다녀왔어요.
첫 목적은 공갈빵을 먹기 위함... blog.naver.com 오후 5시쯤 월미도에서 영종도 가는 배에 탑승했어요. 평일에 가서 그런가 승선한 사람이 10명도 안되던...!
덕분에 3층 야외 석에 앉아서 아주 여유롭게 바닷소리와 바람을 즐겼습니다. (바람이 너무 쎄서 정신이 아주 번쩍 ^^) 이때가 5월이였는데도 바닷바람은 너무나 시리더라고요....
영종도 선박 야외에서 바닷바람을 느끼시고 싶은 분은 겉옷을 꼭 챙겨가세요! 영종도 인천광역시 중구 운남동 671-3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그렇게 바다를 온몸으로 느끼며 20분쯤 갔을까..
영종도에 도착했어요! 날씨도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