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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5] 소소한 미국 일상 | 짧지만 꽉 찬 뉴욕에서의 하루

 [UD-5] 소소한 미국 일상 | 짧지만 꽉 찬 뉴욕에서의 하루

어느 나라를 가나 은근히 계속 생각나는 버블티 세부 살았을 때도 쇼핑몰 가면 일단 버블티 먹고 쇼핑했는데 이날도 버블티를 먹었네요;;; 오*훈으로 처음 버블티에 입문했던 기억이 떠올라 아련해진 1인ㅋㅋㅈ 와... 다들 박수..

내가 공부하러 도서관을 옴 엄밀히 말하면 과제이긴 한데 뭐라도 하는 게 어디? (뻔뻔한 편) 사실 이대로 가다간 정말 낙제 당할 것 같아서 정신 차리고 밀린 과제들을 다 처리했다;;;; 그리고 어느 날의 랜디네 주방 갑자기 안 하던 요리를 하겠다고 나대본 1인 뭔가 뚝딱 거리긴 했지만 우리 제법 순탄해요 o(^^)o 아니 옆에서 기숙사 관리 스탭 조셉이 썸녀로 추정되는 인물과 요리 중이었음 입에 넣기도 전에 맛있다고 하질 않나 웃참하느라 죽을 뻔 제법 그럴 듯 하쥬?

하이틴 영화 보면서 먹었는데 먹을 만은 했음 근데 이제 내가 생각한 맛은 아닌ㅋㅋ 저번에 ACME(애크미) 마트 갔을 때 산 소고기가 따로 놀아요 원래 밥을 해먹는 스타일이 아니라 그런가 요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