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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 다신 펴 보지도 못할 일기장 안을 걸으면서

 [2024.06] 다신 펴 보지도 못할 일기장 안을 걸으면서

추석을 핑계로 잠깐 대구에 내려가 있었는데 최근에 계속 비 오고 추웠거든요? 그래서 뭔가 오랜만에 이 노래가 생각났음 ++ 참고로 제목은 엔플라잉 일(1)이라는 노래 가사 . .

하마쌀국수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회기로25길 17-9 B동 101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쌀국수 회동 마라 쌀국수에 혹해서 먹으러 갔는데 생각보다 양이 엄청 많고 꽤 맛있었당! 요즘에도 가끔씩 포장해서 먹는 곳 후식도 먹어줘야 함 캐러멜이랑 초코맛 중에 고민하다가 골랐는데 쫀맛!!

유난히 손이 작은, 익숙한 실루엣의 그녀와 (*´︶`*) 시간이 살짝 떠서 혼카페 ㄱㄱ 마늘빵 맛 나는 소금빵 같은 거 먹음 여기 꽤 많이 갔는데 이름이 임팩트가 없어가지고 나 XX(본가에 있는 카페)에 있어 이랬다가 큰 병크 터트리고 생이별할 뻔 쿨쿨쿨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회기로13길 6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오랜만에 술 먹었어욤 아닌가? 여기 좋았당 가격은 꽤나 나왔지만 깨끗하고 분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