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핼러윈(Halloween).. 사실상 한국인들한테 중요한 날은 아니지만 원위의 소행성을 들으며 여유롭게 무드만 느껴보시길 핼러윈이라고 사람 많은 밖에 나가는 것보다 백 배 좋네요 코스튬이라고 해야 하나?
헤메코도 완벽 노래가 진짜 너무 좋다ㅠㅠ 이 버전 기타 솔로 못 잃어ㅠㅠㅠ 너와 나 사이에 반복된 충돌이 잦아들 때 즈음 이미 넌 내게 등을 돌려 단 하루에 지구로 소행성이 떨어지기 전에 못다 한 말을 전하리 서서히 나를 끌어당기는 너의 중력에 얼마 남지 않은 나의 모래시계 소리가 들려 어두운 그림자가 날카롭게 파고들어 두 눈을 감고 또 두 귀는 너에게 맡긴 채 우리 두 별빛에 만개한 밤 (저 하늘 속 깊은) 별에도 쌓인 먼지도 가쁘게 숨 쉰다 너와 나 사이에 반복된 충돌이 잦아들 때 즈음 이미 넌 내게 등을 돌려 단 하루에 지구로 소행성이 떨어지기 전에 못다 한 말을 전하리 I wanna fly high to the sky 깊은 천체 속 Who am I!? it's 딜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