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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심부름 (はじめてのおつかい)

 나의 첫 심부름 (はじめてのおつかい)

그냥 제 힐링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 1991년부터 방영된 닛폰 테레비 장수 프로그램.

넷플에 올라온 지도 꽤 된 것 같은데 (왜냐면 나도 n년 전에 봄) 요즘 쇼츠에 다시 보이길래 생각나서 쓰는 글. 단순히 어린아이가 심부름하는 내용인데 엄청 힐링 됨,,,, 아직 심부름에 서툴거나 진짜 처음인 아이들이 많이 나오는데 피디들이 위장까지 해서 촬영한 덕분에 ㅋㅋ ㅋㅋㅋ 아이들의 시점에서 심부름하는 모습을 엿볼 수 있음 !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이거 보면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게 되는 말 ㅠㅠ 쪼꼬미들..

정말 너무 기특하고 도움 주시는 어른들 보면 왠지 울컥..까지 하는 그런 마성의 프로... 귀여운 아기들 많이 나오고, 의젓한 아이들도 많이 출연함 오래된 프로그램이라 그런지, 몇십 년 전 심부름했던 아이가 어느덧 결혼하고 아이까지 낳아서 다시 심부름 시키는 편도 나옴 한 번은 오래전에 #나의첫심부름 촬영한 집 방문했는데 당시 심부름 부탁하시던 어머니는 하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