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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가 관심 있는 콘텐츠 : 난홍(难哄) / 2 Broke Girls / The Good Doctor

 요즘 내가 관심 있는 콘텐츠 : 난홍(难哄) / 2 Broke Girls / The Good Doctor

그냥 좋다고 혼자 떠드는 글임 . . 와 나 진짜 중드는 되게 오랜만에 보는데 왜 아무도 <난홍> 보라고 말 안 해줬어요?

같이 중드 보던 친구들 다 약간 시들해진 와중 아무도 안 시켰지만? 갑자기 나 혼자 꽂혀서 시작했는데 극 분위기도 너무 좋고 설정도 정신 나갈 것 같고 무엇보다 눈이 너무 즐거움..

장약남 언니가 사연 많은 여주 역할에 너무 잘 어울리고 배우로서 되게 매력적인 페이스라는 생각을 했음 그리고 난홍 속 '쌍옌'은 진짜 말도 안 되는 순애캐니까 안 본 사람은 꼭 보세요.... 그냥 느껴야 됨 이거는 사실 제가 백경정옵을 한 10년 전 쯤에?

<선풍소녀1>과 <하지미지>를 보며 잠시 품었었는데요;;;; 10년 동안 어디 동결건조 되었다가 오신 건지 그대로라 너무 놀랐어요 뭔가 더 멋있어지기만 함;;; 그리고 난홍 속 바이징팅옵 코디가 너무 좋음...... 코트 이런 거 입고 나오는 회차 보면 그냥 막 헉 소리가 절로 나옴 키 큰데 몸까지 키워와서 그런가?

흰티에 가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