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진짜 재밌는 일드를 찾았달까.. 역시 볼만한 일드가 없을 땐 잘생긴 오빠들 필모 깨는 게 좋은 것 같음^^ 그렇게 발견한 야마다 료스케 새 드라마‼️‼️‼️ 나의 귀여움은 곧 소비기한!?
俺の可愛いはもうすぐ消費期限!? 일생을 귀여움 하나 믿고 살아온 남자가 자신과 다른 가치관을 가진 동료들을 만나면서 고전분투하는 이야기.
정말 주인공 마루야의 귀여움에도 끝이 있을까? 그는 귀여움을 잃고도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을까?
소재가 제법 유치해서 기대 안하고 봤는데 너무 재밌고 나름 감동 포인트도 많아서 하루만에 다 봤다.. 멧챠 힐링됨 >.< 같은 쟈니스 소속사 그룹 なにわ男子(나니와단시) 리더 大橋和也(오오하시 카즈야)도 감초 역할로 등장함!
무엇보다 주제가가 너무 좋음... Hey!
Say! JUMP 「恋をするんだ」 Hey!
Say! JUMP 「恋をするんだ」 곡 소개/가사/발음/해석 짝사랑에 서투른 주인공의 순진하면서도 애달픈 마음을 허심탄회한 가사로 표현하여 짝사랑을 해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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