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가덕도 천성항 풍경입니다. 친수공간 공사가 끝나서 많은 분들이 캠낚을 위해 찾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천성항 부산광역시 강서구 천성동 646-4 부산에서 가까우면서 친수공간 부지도 굉장히 넓기 때문에 아마 부산에서는 캠낚하기에 가장 좋은 장소가 아닐까 싶습니다. 원투낚시를 하고 있으니 농어가 계속 물어줍니다.
작은것은 30cm에서 큰 것은 50cm가까이 될 것 같습니다. 농어 맑은탕을 끓여봤습니다.
일부러 칼칼하게 끓였는데 안주로는 그저그만입니다. 그리고 피쉬앤칩스입니다.
살만 포를 떠서 튀겼고 소스는 타르타르소스입니다. 재료만 준비해간다면 캠낚하면서 잡아서 바로 먹는 경험도 할 수 있겠네요.
주변정리만 깔끔하게 한다면요....
가덕도천성항 원투낚시로 잡은 농어요리 농어지리탕과 피쉬앤칩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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