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개요 오늘 소개해 드릴 경매 물건은 인천지방법원에서 진행되는 매력적인 근린주택입니다.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동 133-19에 위치한 이 물건은 토지면적 85.61평, 건물면적 156.21평 규모의 대형 근린주택으로, 현재 주상용 건부지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감정가는 1,818,550,600원에 책정되었으나, 현재 최저입찰가는 891,090,000원으로 감정가의 49% 수준까지 낮아져 상당한 시세차익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유찰이 2회 진행된 상태이며, 다음 매각기일은 2026년 4월 22일 수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본 물건은 토지와 건물이 일괄 매각되는 형태이며, 현황상 건물 각 층에 확장된 부분이 존재하는 지상 3층의 견고한 콘크리트 구조 건물입니다. 이외에도 제시외 건물이 포함되어 매각되는 조건으로, 입찰 시에는 최저매각가격의 20%를 매수신청보증금으로 납부해야 하는 특별매각조건이 있습니다.
건물의 구조는 (철근)콘크리트지붕 지상3층으로 견고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