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개요 오늘 소개해 드릴 물건은 경상북도 영천시 북안면 내포리 189-1에 위치한 대형 공장 경매 물건입니다. 이 물건은 대구지방법원에서 2026년 4월 22일 수요일 오전 10시에 매각을 진행할 예정이며, 현재 1회 유찰되어 감정가 대비 70% 수준인 최저가 1,593,243,000원에 새로운 주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최초 감정가는 2,276,061,840원으로 평가되었으며, 넓은 토지면적 약 2,397.31평과 연면적 약 568.03평의 2층 건물이 일괄 매각으로 진행되는 매력적인 조건입니다. 토지 면적이 상당하며, 현황상 4필지가 일단의 토지로 활용되고 있어 향후 확장 가능성까지 기대해볼 수 있는 잠재력 높은 물건입니다.
공장뿐만 아니라 사무실, 기숙사 등 부대시설까지 갖추고 있어 입찰 성공 시 즉시 사업 운영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이번 경매는 가격 조정의 기회를 얻은 만큼, 현명한 투자를 계획하시는 분들께 더할 나위 없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경상북도 영천시 북안면 내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