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개요 수원지방법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경매 물건은 경기도 화성시 장안면 수촌리 745-9에 위치한, 미래 가치가 충만한 공장입니다. 본 물건은 토지 지분뿐만 아니라 건물 전체가 매각 대상으로 지정되어 있어, 복잡한 지분 경매의 위험 없이 온전한 소유권 취득이 가능한 매우 선호도 높은 형태입니다.
총 토지 면적은 무려 650.22평에 달하며, 이는 넓은 야적 공간 확보, 주차 시설 확충, 또는 향후 사업 확장을 위한 추가 건축 가능성 등 다양한 잠재력을 의미합니다. 또한, 건물 연면적 역시 364.51평으로 대규모 생산 설비나 여러 사업부를 유치하기에 충분한 공간을 제공합니다.
탁월한 규모와 위치를 자랑하는 이 공장은 최초 감정가 1,935,410,000원에서 두 번의 유찰이라는 과정을 거쳐, 현재는 감정가 대비 절반에도 못 미치는 파격적인 49%인 최저입찰가 948,350,900원에 시장에 재진입했습니다. 이는 단순히 가격이 저렴하다는 것을 넘어, 시장 가치보다 훨씬 낮은 비용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