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통영의 행정 중심지인 광도면에서 토지 약 188평과 건평 148평 규모의 2층 상가주택이 감정가 대비 30% 초반대인 1억 원대까지 하락하며 파격적인 매각 기회를 맞이했습니다. 77번 국도변에 위치하여 차량 접근성과 광고 효과가 뛰어난 물건으로, 오는 2026년 4월 20일 통영지원에서 최저가 188,826,000원에 네 번째 입찰이 진행됩니다. 사건개요 및 입지적 가치 본 사건은 경남 통영시 광도면 노산리 201-3번지를 포함한 2필지 일단의 토지와 그 지상의 근린생활시설 및 주택 건물을 일괄 매각하는 건입니다.
광도면 행정복지센터와 인접한 생활권 내에 위치하면서도 국도와의 연결성이 우수해 상업적 잠재력이 높은 입지입니다. 압도적인 가격 경쟁력: 감정가 550,510,900원에서 3회 유찰되어 최저가가 34.3% 수준까지 떨어졌습니다.
통영 지역의 토지 가격과 철근콘크리트 구조 건물의 신축 비용을 고려할 때, 1억 원대 후반이라는 가격은 사실상 토지 가액에도 못 미치는 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