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개요 이번에 소개해 드릴 경매 물건은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되는 아파트 물건으로,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정동 339 파인빌 제2층 제208호입니다. 토지면적 9.61평, 건물면적 22.12평 규모로, 최초 감정가는 8억 3,200만원이었으나, 한 차례 유찰되어 현재 최저입찰가는 6억 6,560만원(감정가의 80%)까지 하락한 상태입니다.
매각기일은 2026년 4월 23일(목) 오전 10시로 예정되어 있어 입찰까지 채 8일도 남지 않았습니다. 철근콘크리트벽식조의 견고한 구조와 도시가스 개별난방 설비, 위생 및 급배수 설비, 승강기 설비 등을 갖추고 있으며, 평탄한 부정형 토지 위에 아파트 및 근린생활시설 건부지로 이용 중인 매력적인 물건입니다.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정동은 서울 서남부권의 주거 중심지로 손꼽히는 지역입니다. 목동과 인접하여 우수한 교육 환경과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공유하며, 지하철 2호선, 5호선, 그리고 향후 개통될 광역철도까지 다수의 대중교통 노선이 계획되어 있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