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개요 대전지방법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근린주택 경매 물건은 대전광역시 중구 호동 251번지에 자리한 'The sky'라는 이름을 가진 현대적인 빌딩입니다. 도시의 활력 넘치는 대전의 중심부에서 주거와 상업의 복합적인 가치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특별한 투자 기회를 선사합니다.
총 토지 면적은 150.95평에 달하며, 이 중 대부분은 주상용 건부지로서 현재 활발하게 활용되고 있으며, 나머지 6.66평은 주거나지 상태로 보존되어 있어 향후 개발 또는 활용을 통한 추가 가치 창출의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 일부 토지는 맹지 상태로 파악되므로, 이에 대한 정확한 현황 파악과 효율적인 활용 방안 모색이 필수적입니다.
이 점은 입찰 전 전문가의 면밀한 검토가 필요한 중요한 부분입니다. 본건 건물은 최고급 건축 기술이 적용된 견고한 철근콘크리트구조 위에 철근콘크리트경사슬래브지붕을 얹은 지상 4층 규모의 빌딩으로, 총 건물 면적은 276.49평에 이릅니다.
건물의 층별 구성은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