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개요 오늘 소개해 드릴 물건은 충청북도 옥천군 군서면 오동리 33번지에 위치한 근린주택 법원경매 물건입니다. 이 물건은 토지면적 705.13평과 건물면적 152.68평으로 구성된 대형 부동산으로, 현재 사다리형 평지로 상업용 건부지로 이용 중인 것이 특징입니다.
청주지방법원 영동지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경매는 2026년 5월 19일 화요일 오전 10시에 매각기일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최초 감정가는 7억 1,105만 2,200원이었으나, 1회 유찰되어 최저입찰금액은 감정가의 80%인 5억 6,884만 2,000원부터 시작됩니다.
토지와 건물이 일괄 매각되며, 제시외 건물도 모두 포함되어 평가되었고, 바닥포장, 울타리, 철제대문 및 조경석 등도 토지에 포함되어 감정평가된 점은 이 물건의 가치를 더욱 높여주는 요소입니다. 이 근린주택은 넓은 토지 면적과 현재 상업용으로 활용되고 있다는 점에서 단순 주거용을 넘어선 다양한 사업 기회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옥천군 군서면 오동리 지역은 꾸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