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개요 오늘 소개해드릴 물건은 대전지방법원에서 진행되는 대전광역시 서구 갈마동 386-23 소재의 근린주택 법원경매 사건입니다. 이 물건은 토지 면적 62.83평, 건물 면적 86.08평에 달하는 상당한 규모의 주상복합 형태로, 1층은 근린생활시설로, 2층부터 4층까지는 다가구주택으로 이용되고 있어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투자처로 평가됩니다.
최초 감정가는 1,140,243,800원에 책정되었으나, 현재 두 차례 유찰되어 감정가의 49% 수준인 558,720,000원부터 입찰이 가능합니다. 매각기일은 2026년 5월 20일 수요일 오전 10시로 예정되어 있어, 빠르게 분석하고 기회를 잡으셔야 합니다.
이 물건은 인접 필지 대비 평탄하고, 세장형의 토지 위에 지어진 주상용 건물로, 하이새시 창호 등으로 마감되어 있어 전반적인 관리 상태는 양호한 편입니다. 특히, 여러 세대가 거주하는 다가구주택의 특성상 꾸준한 임대 수익을 창출하며 공실 위험을 분산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