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개요 이번에 소개해 드릴 물건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구암동 663-3에 위치한 매력적인 근린주택 법원경매 물건입니다. 토지면적 57.20평, 건물면적 112.56평에 달하는 이 철근콘크리트 구조의 4층 건물은 주상복합 형태의 수익형 부동산으로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최초 감정가 1,172,002,400원에서 1회 유찰되어 현재 최저입찰가 820,402,000원(감정가의 70%)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매각기일은 2026년 5월 20일(수) 오전 10시 대전지방법원에서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 근린주택은 1층에 사무실이 위치하고 있으며, 2층부터 4층까지는 다세대주택 형태로 총 10개 가구가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특히 공부상 2층 일부가 '공동취사장'으로 기재되어 있으나, 이전 담보 감정평가서와 현장 조사 시 다가구주택으로 이용 중인 것으로 조사된 바 있어, 경매 참여 시 반드시 재확인이 필요한 중요한 부분입니다. 이처럼 주거와 상업 시설이 복합된 형태는 안정적인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