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개요 오늘 소개해 드릴 물건은 대전지방법원에서 진행되는 대전광역시 유성구 궁동 407-7번지에 위치한 근린주택 법원 경매 물건입니다. 이 물건은 토지 면적 67.37평, 건물 연면적 144.61평에 달하는 4층 규모의 철근콘크리트 구조 건물로, 현재 ‘주상용 건부지’로 활발하게 이용되고 있습니다.
처음 감정가 2,027,539,000원에서 1회 유찰되어 최저입찰금액이 1,419,277,000원(감정가의 70%)으로 대폭 낮아진 상태입니다. 매각기일은 2026년 5월 11일 월요일 오전 10시로 예정되어 있어, 입찰에 참여할 수 있는 시간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내부 확인이 불가하여 건축 도면과 외부 관찰, 그리고 탐문 조사를 통해 이용 상태를 확인했다는 점은 입찰 전 반드시 고려해야 할 부분입니다. 물건의 잠재 가치 및 입지 분석 대전 유성구 궁동은 유성온천역과 충남대학교 인근에 자리한 대전의 핵심 상권 중 하나입니다.
대학가를 중심으로 젊은 유동인구가 풍부하고, 연구단지와 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