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개요 부산지방법원 부산동부지원에서 진행되는 매우 특별한 경매 물건을 소개해 드립니다. 바로 부산광역시 남구 대연동 68-18에 자리한 근린시설 건물입니다.
이 물건은 총 토지면적 163.20평, 그리고 연면적 568.19평에 달하는 웅장한 규모를 자랑하며, 지하층부터 지상층까지 다양한 상업 용도로 활용 가능한 잠재력을 품고 있습니다. 최초 감정가는 6,342,406,140원이라는 높은 금액이었으나, 현재는 무려 세 번의 유찰을 거치면서 최저입찰가가 감정가의 34% 수준인 2,175,445,000원까지 대폭 하락한 상태입니다.
이는 단순한 가격 할인을 넘어, 투자자들에게는 좀처럼 찾아오기 힘든 절호의 투자 기회를 의미합니다. 다가오는 2026년 4월 27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매각기일이 예정되어 있으며, 입찰까지 남은 시간은 단 6일뿐입니다.
본 물건은 토지와 건물 전체가 일괄매각 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심지어 제시외 건물까지 포함되어 있어 더욱 포괄적인 자산 취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