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개요 수원지방법원 평택지원에서 2026년 5월 12일 화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될 예정인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노곡리 29 소재 근린시설 경매 물건은 부동산 시장에 새로운 투자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본 물건은 총 토지면적 585.94평에 건물면적 96.28평 규모의 근린시설로, 현재 1회 유찰되어 감정가 710,761,990원에서 30% 하락한 최저입찰가 497,533,393원에 재매각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넓은 토지 면적은 인접 도로와 등고 평탄한 사다리형의 근린생활시설 건물부지, 진입도로, 그리고 잡종지 상태의 토지 세 필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건물은 1층부터 3층까지 근린생활시설 용도로 이용 중입니다. 특히, 본 물건은 벽체 없는 구조물인 데크와 테라스 같은 제시외 건물까지 일괄매각 조건에 포함되어 있어 활용 가치가 더욱 높습니다.
단, 목록3 토지의 지목은 '답'이나 현황은 잡종지이므로, 낙찰 시 농지취득자격증명 제출이 필수라는 점을 유념해야 합니다. 현재 임차인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