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개요 오늘 소개해 드릴 물건은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되는 특별한 경매 물건으로,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962-4에 위치한 근린시설 지분입니다. 토지 44.81평과 건물 96.85평의 지분매각 형태로, 현재 감정가는 33억 2천 9백 5만 9천원이었으나, 한 차례 유찰되어 현재 최저입찰가는 감정가 대비 약 절반 수준인 16억 2천 1백 6십 8만 3천 9백원부터 시작됩니다.
매각기일은 2026년 5월 19일 화요일 오전 10시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본 물건은 제시외 건물까지 포함한 일괄매각이며, 토지 및 건물 모두 지분 매각이라는 점을 유념해야 합니다.
입지 및 가치 분석 본 근린시설이 위치한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은 탁월한 입지를 자랑합니다. 남동측으로 폭 50미터 내외의 대로변에, 북동측으로 폭 6미터 내외의 도로에 각각 접하고 있어 접근성이 매우 우수합니다.
이는 풍부한 유동인구를 흡수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주변은 제2종일반주거지역 및 제3종일반주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