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개요 이번에 소개해 드릴 물건은 대전지방법원 홍성지원에서 진행하는 2024타경21795 경매 사건으로, 충청남도 홍성군 홍성읍 대교리 651번지에 위치한 근린시설입니다. 총 토지면적 401.12평, 연면적 936.49평에 달하는 대규모 물건으로, 지하 1층부터 지상 6층까지 철근콘크리트라멘조 슬라브지붕 구조의 웅장한 건물이 들어서 있습니다.
당초 감정가는 32억 5천 5백 9십 9만원에 달했으나, 세 차례의 유찰 끝에 감정가의 34% 수준인 최저입찰가 11억 1천 6백 8십만 5천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오는 2026년 5월 19일 화요일 오전 10시 매각 기일을 앞두고 있습니다. 현재는 장기간 공실 상태로 폐쇄되어 있으며, 외벽 마감재 일부 및 유리 파손 등 건물 내부설비 일체의 점검과 보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 물건은 토지 및 건물 일괄 매각으로 진행되며, 제시외 건물 또한 매각에 포함됩니다. 홍성읍 대교리, 잠재력 높은 상업 용지 근린시설의 미래 가치 홍성군은 충남도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