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개요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되는 특별한 경매 물건을 소개합니다. 바로 서울 용산구 이촌동 415번지에 위치한 한강대우아파트 109동 8층 804호입니다.
이 아파트는 토지면적 8.53평, 전용 건물면적 25.71평의 넉넉한 공간을 자랑하며, 주거용으로 최적화된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오는 2026년 5월 26일 화요일 오전 10시에 서울서부지방법원 경매법정에서 입찰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최초 감정가는 28억 5천만원으로 평가되었으나, 한 차례 유찰됨에 따라 현재 최저매각가격은 감정가의 80%인 22억 8천만원부터 시작합니다. 이는 실수요자 및 투자자에게 매우 매력적인 가격으로, 합리적인 금액으로 한강변 명품 아파트를 소유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본 건은 토지와 건물이 일괄 매각되는 형태로, 안전하고 명확한 권리 이전이 가능합니다. 해당 아파트는 2000년 3월 31일 사용 승인된 철근콘크리트 벽식구조의 24층 건물 중 8층에 자리하고 있으며, 도시가스 난방 시스템을 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