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개요 오늘 소개해 드릴 물건은 서울 강동구 천중로42길 70, 길동에 위치한 청광플러스원큐브1차 10층1001호 아파트 경매 물건입니다.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매각은 2026년 5월 18일(월) 오전 10시를 입찰기일로 합니다.
감정가는 1억 3천만 원이었으나, 무려 7번의 유찰을 거쳐 현재 최저입찰금액 8천 3백 2십만 원까지 하락한 상태입니다. 이는 감정가의 64% 수준으로, 매우 매력적인 가격에 내 집 마련 또는 투자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절호의 찬스입니다.
이 물건은 토지면적 1.49평, 건물면적 5.05평의 소형 아파트 형태로, 실속 있는 주거 공간을 찾는 분들이나 소액 투자를 고려하는 분들께 안성맞춤입니다. 도심 역세권의 편리함과 합리적인 가격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특별한 물건입니다.
강동구 길동, 주거와 투자의 중심 서울특별시 강동구 길동은 뛰어난 교통 인프라와 풍부한 생활 편의시설을 자랑하는 지역입니다. 지하철 5호선 길동역이 인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