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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 피곤, 모딩 막바지, 2일, 리뷰이벤트 (439일차)

 [다이어리] 피곤, 모딩 막바지, 2일, 리뷰이벤트 (439일차)

9.6 439번째 날 휴무 식단 아침 : 편의점 햄버거 + 단백질바 점심 : 편의점 도시락 + 미역국 쌀국수 간식 : 커피 저녁 : 밥 1/4 + 라면 1개 + 삼겹살 1. 역시 하루 쉬고 나가는 일은 피곤하네요.

다행히 오늘은 큰 일들은 없어서 여유롭게 일했습니다. 조금 피곤함을 가지고 열심히 집중해서 일했네요.

내일도 별 일 없으면 좋겠지만 내일은 꼭 와야하는 연락이 있기에 그거 기다려야합니다. 그게 와야지 내일 모레까지 마감인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이죠.

차라리 연락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2. 드디어 윈체스터 꾸며줄 출력물이 도착했습니다.

약간의 가공을 거치고 나니 훌륭한 악세사리가 되었네요. 만족스럽습니다.

이제 조금의 디테일과 지금 공임 가있는 물건만 끝나면 제가 생각했던 모딩은 끝이 납니다. 그렇게 되면 촬영 들어가야죠.

아마 추석 끝나고 물건 돌아올 것 같아서 느긋하게 기다려야겠네요. 3. 이제 2일 남았습니다. 2일 뒤면 추석!

추석은 쉬는 날! 물론 온전히 쉬지는 ...

# 다이어리 # 운동 #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