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흰족제비 헤디스입니다. 오랜만에 리뷰로 돌아왔습니다.
다만 평소 좋아하는 에어소프트건이 아닌..어..음. 술 블로거는 아니지만 맛있는 술은 좋아하고, 신기한 건 먹어봐야 하기에, 오랜만에 술 리뷰를 해봅니다.
오늘 소개할 위스키는 메이커스 마크 입니다. 외관 메이커스 마크 (Maker's Mark) 는 버번 위스키의 한 종류입니다.
특이하게 뚜껑이 밀랍으로 봉인되어있죠. 저 빨간색 밀랍 봉인은 수제로 하기 때문에 위스키 병마다 다르다고 합니다.
켄터키 스트레이트 버번 위스키 밑에 핸드메이드 라고 적혀있네요. 한번 쯤 먹어보고 싶었던 버번 위스키입니다. 200ml 라는 작은 병이지만 다른 위스키와 다르게 45도의 도수를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봐왔던 위스키는 평균 40도였는데 5도나 더 높네요. 아까 얘기한 밀랍봉인 입니다.
빨간색 밀랍으로 잘 포장되어있습니다. 뒷면에 이렇게 뜯을 수 있는 테이프가 안에 들어있어서 잡고 뜯으면 됩니다.
원래 밑에 남은 밀랍도 깔끔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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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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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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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스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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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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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번위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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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원문 링크 : [리뷰] 메이커스 마크 버번 위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