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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 코로나 3일차, 비염, 가스샘, 그립, 뽁뽁이, 업무, 예정 (522일차)

 [다이어리] 코로나 3일차, 비염, 가스샘, 그립, 뽁뽁이, 업무, 예정 (522일차)

12.2 522번째 날 휴무 식단 아침 : 편의점 도시락 점심 : 편의점 부리또 간식 : 초콜릿 1개 저녁 : 편의점 김밥 1. 코로나 3일차, 아침에 일어나니까 목이 상당히 아픕니다.

침 삼키는게 어려울 정도로 목에 고통이 심하더군요. 아픈 것을 참고 물을 1L 정도 마셨는데도 아프길래 일단 물 꾸준히 마시면서 지냈습니다.

오후 되니까 조금 나아지더라구요. 이제 3일차인데 이정도라니..

보통 5일차까지는 아프다던데 많이 안 아프고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2. 코로나에 더불어 비염까지 왔습니다.

눈물, 콧물, 재채기.. 하 왜 아픈것들은 한번에 몰아서 올까요.

비염약은 다 떨어져서 그냥 코로나 약으로 버티는 중입니다. 오늘은 일찍 자야겠네요. 3.

가스스톡이 도착해서 끼웠는데..어라 이게 왠 걸. 가스샘이 있네요.

이거 잡는다고 완전분해도 해보고, 부분분해도 해보고, 오링도 껴보고, 구리스도 발라보고.. 3시간 동안 작업했는데도 가스가 새길래 최후의 수단으로 나사산 실란트를 구매했습...

# 다이어리 # 운동 #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