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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 코로나 4일차, 헥사메딘, 갈배, 몽롱, 병가 (523일차)

 [다이어리] 코로나 4일차, 헥사메딘, 갈배, 몽롱, 병가 (523일차)

12.3 523번째 날 휴무 식단 아침 : 본죽 소고기버섯죽 점심 : 김밥 + 컵라면 간식 : 갈아만든 배 음료 저녁 : 만둣국 1. 코로나 4일차.

어제는 특히 비염이랑 같이 왔었습니다. 게다가 분명 8시에 잠들었는데 그로부터 계속 2시간마다 한번 씩 깨더라구요.

부모님께서 축구 보신다고 티비보시면서 조용히 말씀하시는 것에도 잠에서 깼구요. 약해지고 예민한 상태였나봅니다.

그래서 그런지 지금도 약간 몽롱하고 취해있는 듯한 상태입니다. 뭐랄까, 꿈과 현실의 경계?

쉬운 예로는 술을 많이 마셨을 때의 느낌? 하여튼 약간 어질하네요. 2.

헥사메딘이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엄마한테 부탁해서 약국에서 구매했습니다. 목 안쪽 깊게 까지 가글해야한다길래 어렵사리 하루 3번 30초씩 하고 있습니다.

뭔가 목 아픔이 더 빨리 낫는거 같기도 하고.. 아무튼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3.

동생이 또 목아플 땐 갈배가 그렇게 좋다길래 이 역시 엄마한테 부탁해서 사왔습니다. 근데 사오시면서 페트병으로 2개...

# 다이어리 # 운동 #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