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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 코로나 5일차, 아픔, 남은병가 (524일차)

 [다이어리] 코로나 5일차, 아픔, 남은병가 (524일차)

12.4 524번째 날 휴무 식단 아침 : 본죽 소고기버섯죽 점심 : 편의점 부리또 + 빵 + 만두 몇개 간식 : 갈아만든 배 음료 저녁 : 밥 1/2 + 된장찌개 1. 코로나 5일차..화요일부터 따지면 6일차긴 하지만..

목 상태는 조금 나아진 것 같습니다. 물론 아침에 일어날 때는 매번 죽을거 같은데 그 시기만 지나면 목 아픈거는 그럭저럭 참을 정도려나요.

근데 어지럼증이 생겼습니다. 이게 뭐랄까, 크게 막 어지럽다 라는 느낌이라기보다는 신경쓰이게 거슬리는?

어제도 얘기했던 거 같긴한데 묘하게 어질하다 느낌이라서 기분이 별로네요. 약도 다 떨어졌겠다, 내일은 집근처 병원에 전화해서 대면진료 가능한지 물어보고 약 더 타와야겠습니다.

대면진료 안된다하면 약만이라도 더 타와야죠. 코로나 때문인지 아니면 먹고 있는 약 때문인지를 모르겠어서 흠. 2.

처음 코로나 걸렸을 때는 에이 뭐야, 그래도 크게 안 아파서 다행이네 하고 쌩쌩했는데 말이죠. 시간이 갈수록 점점 몸에 기운이 없어집니다....

# 다이어리 # 운동 #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