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제 유튜브에 한 구독자님께서 이런 댓글을 남기셨습니다. "뭔가 있겠지 하고 계속 봤는데 투자 노하우도 없고…" 사실 많은 분들이 주식 유튜버를 보실 때 "저 사람은 뭔가 특별한 게 있을 거야.."
"남들이 모르는 종목을 알고 있을 거야.." 이런 걸 기대하시는 것 같습니다.
저 또한 그랬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투자하면서 느낀 점은 그런 "특별한 정보"는 개미들에겐 거의 오지 않는다는 겁니다.
설령 온다 해도, 그게 정말 좋은 정보인지 판단하기가 어렵습니다. 저를 조금만 지켜보신 분들은 아실 겁니다.
저는 모두가 아는 "뻔한 주식"을 모아가고 있습니다. 누가 봐도 뻔한 종목들입니다.
특별한 게 없습니다. 하지만 이런 "뻔한 것들을 꾸준히 모으는 게" 제 투자 방법이자 노하우(?)
입니다. 노잼이죠..
제가 자주 말씀드리는 게 있는데요. 지난 15년간 S&P500을 이긴 펀드가 단 11.71% 뿐이듯, 개인이 시장을 매번 이기기란 정말 어렵습니다.
그래서 특별한 정보나 비법을 찾아...
원문 링크 : 남들 다 아는 주식만 매수했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