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현생 스트레스를 견디지 못해 질러버린, 프랑스 산 핸드메이드 시계 랩스(LAPS) 구매 후기입니다. 일단 무보정 햇빛만 받은 착샷부터 냅다 갈길게요.
귀여운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시계임. 요새 진짜 이 상태...
맨날 이 상태로 출근... 퇴근...
역시 이직 후 한 달이 정말 힘들다. 근데 한 달 지나도 내가 적응할 수 있을까...?
ㅋㅋㅋ 이제 4주차에 접어 들었지만, 사실 1주 지나고 부터는 '아니면 그만 두지 뭐.' 라는 마인드로 다녀서 나름 좀 괜찮아 졌다.
조금 내려놓으면, 조금 편하다. 다시 돌아와서, 그래도 한 달은...
버텨야 하지 않겠냐며 20만원 짜리 시계를 냅다 질러버렸다. (정확히는 198,000원이지만) 지르면 돈이 없어지니까 좀 다니지 않을까?
일단 신나게 개봉해 보자. 미쳤네.
가격은 사악한데 감성은 미쳤군 나는 위라라(ouilara)에서 구매했고, 언제나처럼 인스타광고에 낚여 홈페이지에서 샀지만 청담에 위라라 쇼룸이 있으니 참고. 직접 가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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