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6월 미니텃밭에 식물들이 많이 자랐다 ㅎㅎ 벌써 다 익은 노란토마토 하나 따먹어봤는데 놀랍게도 토마토맛이다. 빨간토마토는 열매는 많이 맺었는데 익을 생각을 안한다.
뿌리에 비해 꽃봉오리가 많아서 그런가 싶어서 가지를 정리해줬다. 빨간색도 빨리 익어야되는데..
왕가지도 하나 잘랐는데 물꽂이해줬다. 뿌리 자라면 하나 더 심어야지 ㅎㅎ 너무 자란 파슬리로는 페스토를 만들었다.
잎만 40그람땄는데 아직도 풍성한 파슬리 잣 마늘 파마산 페퍼론치노 등등을 넣고 갈갈갈 고작 요만큼이라니... 생각보다 양이 적다 ㅠ mj랑 한 상 차려먹었다..
향긋한게 맛있다...
6월 베란다 텃밭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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