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미크론 50mm[Leica m-a, Summicron 50mm 3th] 부제목 카메라 : Leica m-a 렌즈 : Summicron 50mm 필름 : 후지 C200 현상소 : 기억이안남 50mm 크론을 처음 사고 찍었던 사진 요즘은 35mm를 제일 많이 쓰고있지만 몇년전에는 50mm를 많이썼다. 갈수록 광각사진이 재밌고 망원쪽은 답답하게 느껴진다.
예전에는 집중력이 있는 사진같아서 50mm가 좋았는데.. 종로에서 찍었던 사진 남해에서 찍었던 사진들 남해가 참 조타..
나중에 다시한번 가보고싶다.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풍경이 매력적인 남해 ㅎ2 ㅋㅋ 귀엽다..
뚜껑 열어버린 필름 다 타버려서 몇장 못건졌다. 아마도 아래부터는 남해의 독일마을 지붕색이 이쁘다.
라이카 m-a는 노출계가 없어서 keks노출계를 쓰고있는데노출이 꽤 정확하다. 측광범위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대충 정노출로 찍으면 대부분 마음에 드는 사진이 나온다. m7은 중앙부 측광이라 그런가 노출에 차이가 나는거같다...
원문 링크 : 주미크론 50mm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