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은 또 다른 시작이기도 하지만 마지막이라는 말은 뭔가 가슴을 뭉클하게 하는 단어이다. 오늘이 주간일기 챌린지 마지막 날이다.
주간일기챌린지는 일상을 기억하고 꾸준한 기록을 습관으로 만들어주는 챌린지다. 이 챌린지 덕분에 나의 일상을 되돌아보는 시간도 있었고, 나의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도 있었다.
다음 주부터 주간일기를 계속 이어나갈지 말지는 모르겠다. 확실한 건 주간일기 덕분에 올해 6월부터 오늘까지 내가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 살아왔는지 기억할 수 있다.
나이가 드니 지난주에 뭐 했는지 기억이 잘..c 우리나라가 여러 가지로 힘든 시기에 이번 주는 아주 기쁨을 주는 빅 이슈가 있었다!! 포르투갈을 2대1로 이기고, 우루과이가 가나를 2대0으로 이겨줘서 경우의 수를 다 이겨내고 16강 진출!!
나는 다음날 새벽부터 일정이 있어서 이 역사적인 경기를 생방으로 보지 못했다.ㅠㅠ 12월 6일에 새벽 4시 하는 브라질과 하는 16강전은 꼭 챙겨 볼 것이다. 사실 평소 기상시간이 새벽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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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주간일기 챌린지 마지막 날 (대한민국 16강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