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내성발톱교정기 내돈내산 후기 (feat.퍼펙토)

 내성발톱교정기 내돈내산 후기 (feat.퍼펙토)

내 내성발톱 이야기는 세월을 많이 흘러 내려가야해. 중학교시절 엄지발톱의 찌를듯한 고통으로 엄마와 함께 정형외과에 간게 기억나.

수원에 살때였는데, 아직도 이비인후과와 정형외과 원장님 부부가 계실지 너무 궁금하네. 이비인후과도 정형외과도 원장님 두분 모두 정말 다정하시고 꼼꼼하시고 좋았는데말이야.

janromero, 출처 Unsplash 차, 말이 길었지? 내성발톱교정기 소개 곧 들려줄게.

난 중학교시절 내성발톱 수술을 진행했던적이 있어. 엄지발톱 주변으로 마취주사를 맞았고 의사선생님이 꾹꾹 손톱으로 눌러 마취가 잘 되었는지 확인 후 발톱의 약 1/3 정도를 뿌리까지 뽑았었어.

그 뒤로 발톱이 자라는동안 깨끗하게 관리하고, 살을 덮을 만큼 자라날때쯤엔 발톱 아래쪽에 깨끗한 솜을 끼워서 발톱이 살을 찌르지 않고 자랄 수 있도록 했었어. srinivas_reddy__photography, 출처 Unsplash 지금까지 발톱을 네모난 모양으로 잘 깍고, 관리해서 패디큐어도 할 수 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