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민화를 그리러 다녀왔어 :)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음식점을 하고 있는 사촌 오빠네 부부에게 선물하기 위해서 다녀왔어. 집들이 선물, 가게 오픈 선물로 액막이 북어 너무 좋지 않아?
완성 사진부터 냅다 투척해 볼게 정말 너무 귀엽고 너무 고급스럽고 너무 예쁘지? 민화를 그리면서 항상 마음이 정화되는 것 같은 기분이었는데, 오랜만에 방문에도 난 또 힐링을 하고 왔어.
자 그럼 과정샷 간단히 보여줄게~!! 집들이 선물 액막이 북어, 가게 오픈 선물 액막이 북어라고 소개하고 있는 내가 그리는 그림은 투데이로 진행된 수업이었어. 2일의 시간 동안 하루 3시간 총 6시간에 완성할 수 있어.
투데이로 진행될 땐 그림의 본(밑그림)은 모두 그려져 있는 상태야. 그 위에 채색과 바림, 선으로 마무리하면서 그림을 완성해나갈 수 있어.
밑색을 채색하고, 나무의 나이테 모양에 따라 바림을 해주고, 음영을 넣어주는 과정을 여러 번 거치게 돼. 이미 귀여움이 뿜뿜 보이고 있지??
온정화실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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