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 오디오코믹스 : 2부(24~50화) / 외전 8화 흐엉엉ㅠㅠ 내 첫 드씨. 파바파의 2부가 외전과 함께 끝이 났음.
'파바파 가지마'!!!!!!!!!!!!!!!!!!!!! 진짜 내 지갑을 열어재낀 파바파였고, 나를 드씨의 세계로 인도한 파바파였다. 2부가 뜨고 3번 정도를 연이어 들었는데, 처음 들었을때의 아쉬움이 점차 점차 그저 파바파니 다 좋구나~로 흘러갔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만큼 애정작이 되어버렸음.
파바파의 세계관, 지훈이와 선욱이의 관계성, 애절함과 사랑스러움의 경계. 그 모든게 좋았다.
파바파는 진짜 찐이다. 작품 자체가 너무 좋다.
공&수 키워드 * 이지훈(공) - 외국계 항공사 부기장. 엄마를 잃은 그 겨울, 지선욱을 만났다.
애매하게 할 것 같으면 아예 시작조차 하지 않고, 마음먹은 거면 지독하다는 말을 들을 정도로 어떻게든 매달려 끝을 보는 성정 때문에 ‘이지독’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호불호가 확실한 성격 때문에 어려서부터 해온 야구를 그만뒀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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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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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꾼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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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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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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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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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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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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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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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럿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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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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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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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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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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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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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이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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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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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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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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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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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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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남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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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