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소식입니다! 한동안 우리들의 마음을 애태우며 육아와 내조에 집중했던 영원한 레전드, 배우 칸노 미호가 드디어 화려한 스크린 복귀를 선언했습니다.
그 소식만으로도 가슴이 웅장해지는데, 복귀작이 무려 미스터리 스릴러라니, 이건 정말 사건입니다! 그녀의 컴백을 알리는 작품은 바로 2025년 8월 13일에 개봉한 영화,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입니다.
제목부터 심상치 않은 기운이 느껴지지 않나요? 이번 작품에서 칸노 미호는 실종된 잡지 편집장을 대신해 긴키 지방에서 벌어지는 기이한 현상들을 파헤치는 오컬트 잡지 편집자 ‘오자와’ 역을 맡았어요.
그냥 편집자가 아니라, 집단 히스테리, 의문의 자살, 사이비 종교, 일가족 실종 사건 등 거대한 미스터리의 한가운데로 직접 뛰어드는 용감하고 집요한 인물이라고 합니다. 상상만 해도 그녀의 깊은 눈빛 연기가 어떻게 스크린을 채울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더욱이 이번 작품에서는 요즘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배우 아카소 에이지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