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매니아들 사이에서 각광받는 부업인 브리딩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Breeding'의 원형인 'Breed'는 '새끼를 낳다'라는 뜻으로, 말 그대로 번식을 통해 수익을 발생시키는 부업입니다.
특히, 크레스티드 게코라는 도마뱀은 기존의 파충류 사육을 기피하게 만들었던 충식(벌레를 먹이로 주는 행위)을 하지 않아도 되어 여성분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고 있고, 최근 새로운 모프(돌연변이)가 발견되어 수요와 가격이 폭등한 도마뱀입니다. 수익구조 부업이라는 점에서 수익성을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겠죠?
크레스티드 게코는 앞서 말씀드린 모프(돌연변이) 별로 가격이 천차만별입니다. (모프가 아닌 종은 '노멀'이라고 칭합니다) 비교적 최근 발견된 모프인 '카푸치노'는 처음 돌연변이가 발견이 됐을 당시 마리당 가격이 억대를 호가했었습니다.
그리고 카푸치노 이전에 가장 큰 시장을 형성했던 '릴리 화이트'라는 모프는 현재도 고퀄리티의 경우에는 천만 원을 호가하는 스테디셀러죠. 이렇게 가격이 높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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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0.크레스티드 게코 브리딩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