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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모닝 그릴드치킨 모닝버거 맥도날드 메뉴 가격 충격 후기

 맥모닝 그릴드치킨 모닝버거 맥도날드 메뉴 가격 충격 후기

맥도날드의 맥모닝에 신상 메뉴가 등장했다. 새로운 컨셉의 건강한 모닝 버거로 그릴드치킨 모닝버거와 더블 그릴드치킨 모닝버거가 함께 선보이며, 부드러운 소프트번에 국내산 구운 닭가슴살 패티를 얹고 상큼한 토마토와 양상추를 더했다. 여기에 화이트 타르타르 소스에 홀그레인 머스타드를 더한 홀그레인 타르타르 소스가 더해져 상큼하고 크리미한 마무리를 완성한다. 맥모닝의 기존 메뉴와 차별화된 점은 계란 대신 닭가슴살 패티의 존재감으로, 두 메뉴 모두 단품과 콤보, 세트로 선택 가능하다.

칼로리는 그릴드치킨 모닝버거가 358kcal, 더블 버전은 414kcal로 표기되며, 가격은 단품 4,400원, 콤보 5,100원, 세트는 5,900원으로 제시된다. 더블 버전은 단품 6,400원, 콤보 7,100원, 세트 7,900원으로 구성된다. 한티점은 오전에 키오스크 운영이 원활하지 않아 신메뉴 사진 촬영이 어려웠다고 전해지지만, 맥모닝의 다른 메뉴인 해시브라운과 드립커피는 여전히 선택지로 남아 있다. 맥모닝은 세트 구성으로 즐길 때 특히 해시브라운을 빵 사이에 끼워 먹는 조합이 추천된다.

실물은 브리오슈 버터번 스타일의 부드러운 번과 신선한 야채, 두툼한 닭가슴살 패티, 녹아내리는 체다치즈가 한눈에 들어온다. 계란이 들어가지 않는 맥머핀과 비교해 크기 차이가 느껴지며, 모닝버거의 지름은 약 10cm로 확인된다. 360도 회전 샷과 오픈샷에서의 구색은 깔끔하고, 패티 위의 소스는 상큼하고 크리미한 마무리감을 준다.

신메뉴의 전체적인 평가는 맛과 구성, 칼로리 측면에서 긍정적이며, 맥모닝 라인업의 건강한 대안으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크다. 맥도날드의 신상 맥모닝 두 버거가 기존의 맥모닝 메뉴보다 확실한 존재감을 보인다는 점이 특징으로, 햄버거의 무거움이 부담될 때도 선택지가 넓어진다. 맥도날드의 메뉴 구성을 보면 맥모닝의 확장성과 더불어 닭가슴살 패티의 활용도가 높아진 점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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