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더스에서 선보인 신박템 BEST 10이 코스트코 초비상 분위기를 만들고 있다. 먼저 껍질없는 반통 수박과 함께 등장한 당도 높은 미국산 허니듀멜론의 듀오는 여름 간식의 대표 조합으로 꼽힌다. 수박은 껍질 분리와 칼질의 번거로움을 해결해 주고, 도마에 과즙이 튀지 않아도 되는 편리함이 강점이다. 메론은 구입 후 실내에서 후숙이 가능하고 껍질 벗기기도 수월하다.
다음으로 당근라페 재료모둠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미 준비된 채와 소스까지 포함되어 있어 사먹기보다 재료 준비가 훨씬 간편하고, 2회분으로 나뉘어 신선함을 오래 유지한다는 점이 큰 매력이다. 샐러드나 간단한 안주로 활용하기도 좋다.
유럽 채소꽃다발은 뿌리가 달려 있는 무농약 잎채소로 신선함이 돋보인다. 잎채소 4종은 버터헤드와 카이피라, 프릴아이스 2종으로 구성되며, 천연 배지에서 키워져 쓴 맛이 덜하고 고소하다. 수경재배 방식처럼 물에 살짝 담가두면 보존 기간이 늘고 미적 요소도 뛰어나다.
후숙 아보카도는 뉴질랜드산으로 이미 후숙이 완료되어 바로 섭취 가능하다. 손질법도 간단하게 정리되어 있어 껍질 분리와 씨 제거가 쉽다. 바쁜 아침에 빠르게 브런치로 연결하기 좋다.
오징어링은 손질에 신경 쓸 필요 없이 살짝 데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간편 아이템이다. 매콤한 오징어볶음, 파스타, 샐러드, 볶음밥, 감바스 등 활용도가 폭넓다.
쉬림프 케이크는 다진 새우살로 만든 미니 패티로 92.5%의 새우 함량이 특징이다. 팬에 굽거나 튀겨도 탱글한 식감을 유지한다.
CJ 동그란 스팸은 트레이더스에서만 만날 수 있는 신박템으로, 냉장 보관 제품이다. 돈육 함량이 높은 편이고 부대찌개에 넣으면 풍미가 살아난다는 표현이 많다.
과일 바로 스무디도 인기이다. 푸드코트에서 과일컵을 받아 기계에 넣고 스무디가 만들어지는데, 쥬시와 비슷한 맛으로 평가된다.
마지막으로 모찌케 블루베리는 쫀득한 찹쌀떡 속에 블루베리잼과 크림, 케이크가 어우러진 디저트로, 개별 포장이라 나눠 먹기 좋다. 토핑으로 생블루베리를 올리지 않는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처럼 트레이더스의 신박템은 간편성, 신선함, 활용도 면에서 코스트코와 차별화를 이루며 여름철 식단에 다채로운 변화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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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코스트코 초비상! 트레이더스 신박템 추천 BEST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