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추억여행 하면서 꿀땅콩 이야기하다가 어? 우리 중국 가볼래?
하면서 시작된 베이징 여행 우리 대학교 친구들 맴버 중에서 나와 과동기 친구가 중국어를 하는 아주 유능한 친구가 있다 칭다오까지 가서 입증받은 이 친구를 꼬셔서 가볼까? 이 맴버랑 여행을 너무 가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간다!...
심지어 꿀땅콩을 좋아하던 에너자이저 친구랑 원래 일본을 가려다가 그때 코로나 일본 난리 나면서 ㅠㅠ 여행 파토나면서 못 갔었다 파워 에너자이저 친구 나가신다!!! 앞에 2명이 지금 친구인데 항상....
저 핑쿠 코트 친구가 앞에 있다 첫날의 일정은 천안문과 자금성, 친구가 예약까지 다 해주었다.... 하지만....
간발의 차로 5시가 넘어서 못 들어갔다... 하....
힘들어 벌써 다리 아프다 하지만 이미 못 간거 어카나 다른거라도 해야지 하면서 이것저것 이야기하다가 베이징은 베이징덕 하면서 먹고 왕푸징 거리 구경했다 그래도 나만 힘든건 아니였는지 우리끼리 ㅎㅎㅎㅎ 와 자금성 못 들어간게 오...